|
|
|
맛있는 시샤모~ 자랑질 |
2006/08/04 11:02
|
|
|
엄마마마가 챙겨주는 우리집 간식거리 중 하나.
이토록 알이 가득찬 갓 구운 시샤모(열빙어)를 앞에 두고, 내 어찌 맥주 한 잔 안할 수 있겠냐구!
 그릴에 구워진 오동통한 시샤모 우리엄마는 말이지~'우와, 맛있다' 하는 나를 보면서 행복해하시고, 이런 특등급의 상품을 자식에게 먹이므로서 '엄마역할'의 충실함에 만족해하시고, 상품 구입 경로를 무용담처럼 늘어놓으며 뿌듯해하신다. @ 고충위 2억 예산을 추가시켜 놓고 신나있는 나, 어쩔 수 없는 그 엄마의 그 딸! |
mong!
2006/08/04 11:02
2006/08/04 11:02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105 |
|
|
|
|
«
2010/09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Total : 197501
Today : 62
Yesterday : 7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