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원태연의 재수강하며.. 일상에서 |
2006/12/15 14:32
|
|
|
그제 수요일 상춘포럼 땐 이보영이 왔었다. 영어 교재나 라디오에서 주로 접했던 그녀의 강의를 들어보니, 생각 밖으로 굉장히 쿨하고, 멋져보이더라.
이보영의 영상이 잔잔하게 남아있는 가운데, 어제 ㄷㅇ씨와 이런저런 얘기도중 원태연이 등장했다.
재수강하며 (원태연)
미국 애들은 생각도 영어로 하겠지 얼마나 좋을까 씨팔
이 시를 처음 접하고 호들갑스럽게 공감론을 펼쳤던게 기억난다. 대략 10여년도 더 된 것 같은데, 나이 서른이 넘은 지금 다시 읽어봐도 공감 100%.
원태연, 요즘 머하시나? |
mong!
2006/12/15 14:32
2006/12/15 14:32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185 |
|
|
|
|
«
2010/09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Total : 197501
Today : 62
Yesterday : 7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