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2010/02 에 해당하는 글23 개
2010/02/28   [book] 인생사용설명서
2010/02/26   [828일째] 블럭으로 우유만들기
2010/02/24   녀석들..
2010/02/24   [94일째] 마이 호준
2010/02/23   160 - 은지원
2010/02/21   change > oh! (4)
2010/02/21   [book] 금단의 팬더 (1)
2010/02/19   사람 다시 보기
2010/02/16   [book] 공무도하 (4)
2010/02/15   [movie] 의형제 (2)


[PREV] [1][2][3] [NEXT]
[book] 인생사용설명서    일상에서/멀티컬쳐 | 2010/02/28 23:55
2010/02/28 23:55 2010/02/28 23:55
이문열의 '불멸'과 김홍신의 '인생사용설명서'가 눈에 들어왔다.
잠시 한나라당 vs 민주당 구도로 보이기도 했지만,
읽다보면 생겨날 반일감정을 피하고 싶어서 김홍신의 책을 골랐다.

가볍게 읽으면서도 중간중간 읽기를 중단하고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기도 한다.

p.153
눈을 감고 10분만 가만히 앉아 있어 보십시오. 오만가지 생각이 다 얽히고 설킬 것입니다. 그런 걸 번뇌망상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집착하는 번뇌와 미래에 사로 잡히는 망상은 걷어내고 걷어내도 연방 머리를 내밀곤 합니다.
 

뻔히 아는 내용을 김홍신의 문체로 읽다보니
잊고 있었던 현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되찾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되새겨볼것과
마음을 여유롭게 가질 것을 당부하는듯 하다.

트랙백 (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52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828일째] 블럭으로 우유만들기    분류없음 | 2010/02/26 11:35
2010/02/26 11:35 2010/02/26 11: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우유에요. 우유.

뭔소린가 했더니, 블럭으로 우유를 만들었단다.
뾰족 올라온게 빨대인가보다. 오~ 제법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먹는거라고 들고다니면서 보여준다.
빨대 꽂은 우유의 특징을 잘 잡아내서 만들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럭을 이어 붙이기만 하며 갖고 놀던 아이이기도 하고
이제 27개월짜리가 뭘 만들겠나 하는 생각만 갖고 있다가,
빨대 꽂은 우유의 표현에 놀랍고 신기하여 호빈의 부모는 또다시 환상에...
호빈이 영재 검사 해봐야 하는거 아냐?? 흠흠.

트랙백 (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51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녀석들..    하트뿅뿅 | 2010/02/24 22:50
2010/02/24 22:50 2010/02/24 2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이집에 다녀온 후
엄마가 간식으로 준 떡을 다 먹고는
우유 들고 들어가지 말란 침대방에 들어가선
동생이 잠자고 있는걸 확인하더니
조용히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곤
뒤돌아 나오는 호빈이다.  

아직은 갈 길이 멀기에
이 두녀석 보고 있어도 든든한 마음은 아직 모르겠고,
육아에 지쳐 짜증도 많지만
아이들 때문에 웃는날이 더 많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을
처음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쓰게된다.

표현하기 힘들만큼 사랑스러운
내 자식들!!!

트랙백 (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50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94일째] 마이 호준    하트뿅뿅/oh, my jun | 2010/02/24 22:35
2010/02/24 22:35 2010/02/24 22:35
아기들은 두턱이라 김신영을 닮은듯 보이나보다.
아니, 우리집 애들만 그리 보이는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를 알아보곤 웃음도 짓고, 옹알이도 해서 내 마음을 녹여놓는 녀석!

이런 저런 이유로 모유를 3개월까지 먹이려 했었는데,
이 녀석 예쁜짓 때문에 끊질 못하다가 오늘부터 끊기로 했다.
이제부턴 분유 먹고 새벽엔 푹~ 자자!

얼른 컸으면 좋겠다.
호빈일 키워보니 그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호빈이도 동생이랑 놀고 싶어 하고,
호빈이 예쁜짓 하는걸 보니 이 녀석은 어떨까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콧물이 조금씩 흘러 걱정되기도 하지만,
비교적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호준아!

트랙백 (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9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160 - 은지원    일상에서/흥얼거림 | 2010/02/23 12:25
2010/02/23 12:25 2010/02/23 12:25
거의 매주 보는 편이니 1박2일을 애청자라 할 수 있겠지?
1박2일을 보다보면 가수로써의 은지원에 대해 안되어보일 때가 있다.
MC몽은 발표되는 곡들이 내귀에도 착착 들리는 만큼 뜨는 반면,
은지원의 곡은 잘 들어주려해도 그닥 안들리니..
이게 정통 힙합이라면 내 취향과는 참~ 안맞는거다.

이번 5집에서도 '사이렌'이란 곡을 밀길래 인내심으로 들어봤는데,
이보단 이수근이랑 부른 160 이란 곡이 입에서 맴도네..

우물안에 개구리 내 주위 시선에 주눅이 들어
갓난 아이처럼 움추린 자세로 고개 숙여
숨죽인 난 콩알 만해진 간의 주인
세상 Number one 겁쟁이 페널티슛의 헛발질
언제나 앞서는 걱정이 내 머리 숱을 쳐내지
원형 탈모에 축구공
come on everybody sing ma song
come on everybody sing ma song

키 키 키키 커 커 커커
키컸으면 키 컸으면 키컸으면
머리어깨무릎 발까지 160
동산위에 올라서도 160

태연한 척 두려워 날 싫어하는 니가 부러워
할 말을 하는 너만의 용기 한번만 빌리면 안 될까요
미안 합니다 미안 합니다
무례한 부탁을 드렸다면 난 갑니다 이만 갑니다
등을 돌려 반대로 전진 땅에 붙은 내 발에 멈춘
내 몸을 중력 반대로 달리기 달리기 앞으로

어제는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백설공주 나를 보고 오라고 하네
"가만히 있어봐라 니가 6번째니? 7번째니?
두번째입니다

웃기고 싶어요 당신을 허나 내입만 열면 냉장고
동네북이 돼 반창고 신세를 져 왠지 모르지만
싸늘한 바람이 불어와요
겨울은 빨리도 굴러가요
당신의 입가에 미소를 선물 해주고 싶은 마음에
난 이마를 마치 펀치백 처럼 마빡이마빡이마빡이
어느 TV 프로의 그들처럼 난 따라하지 따라하지 따라하지
허나 남은 건 내 멍든 이마 제발 가지마 내 정든 님아
한번만 더 내게 기회를 줘 한번만 더 내게 기회를 줘 한번만 더 내게 기회를 줘
너를 웃겨보려 애를 써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나는  나는  나는
이 소리는 할머니에게만 용돈을 줘서
삐지신 할아버지의 소립니다 나는~~

비록 보잘것 없는 나지만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 하지만
난 웃기고 싶어 널 웃기고 싶어 기쁨을 네게 선물해 주고 싶어
 웃으면 복이 온데요 웃으면 복이 온데요 웃으면 복이 온데요

엇, 작사가가 타이거 JK 다. 맞는 정보인건가?
자기 전에도 한번쯤 읊조려보게 되는 이수근의 랩(?)이 재밌다.
내 키가 160 이라 그런지도?!

트랙백 (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8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change > oh!    일상에서/흥얼거림 | 2010/02/21 18:30
2010/02/21 18:30 2010/02/21 18:30
소녀시대의 Oh! 를 TV에서 봤다. Oh!
앞으로 어떤 곡이 나올지 모르겠으나,
남심집중공략의 결정판인듯 하다.

나 역시 소녀시대의 무대를 넋놓고 바라보면서도
그닥 후한 점수를 주지 못하는 이유는..
살찔대로 쪄버린 몸뚱아리를 갖고 있는
빼도박도 못하는 삼십대 중반이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방님 앞에서
"오,오오오오빠를 사랑해"를 흥얼거리며
상큼깜찍한 소녀시대의 손짓과 발짓을 따라해 보인다면,
서방님은 그런 나에게 끔.찍.하다며 눈버리니 저리 가라고
훠이훠이 손짓해 내쫓겠지?

소녀시대의 Oh! 보다 현아의 체인지가 훨씬 좋은 이유는
어차피 따라하지 못할 췌췌췌췌인지이기 때문일게다.
췌.췌췌췌췌췌잉~

트랙백 (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7
희안이 2010/02/22 09:02 L R X
그 노래가 진짜 뭐야~~~ 싶은데...
나도 모르는 새에 그 유치한 노래를 흥얼대고 있다죠.
아무튼..

호빈이 호준이 다 잘 크죠? ^^
mong! 2010/02/23 12:12 L X
둘 다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이 아이들이 빨리 자라서 하루빨리 내가 자유로운 몸이 되고 싶답니다.

과장님도 잘 지내죠??
멋진 시간들 보내고 있기를..
짱구맘 2010/02/22 17:49 L R X
난 소녀시대 노래 좋던데...ㅋㅋ
이쁘잖아 ㅎ
mong! 2010/02/23 12:13 L X
다음생애에 또다시 여자로 태어난다면,
그 땐 갸들마냥 야리야리하면서 얼굴 예쁘게 태어났음 좋겠어.
흑!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book] 금단의 팬더    일상에서/멀티컬쳐 | 2010/02/21 17:50
2010/02/21 17:50 2010/02/21 17:50
금단의 팬더, 타쿠미 츠카사라는 처음 접한 일본작가의 책.

P.133.
"... 퀴진 드 듀라는, 발음하다 혀 깨물겠다 싶은 이름의 프랑스 음식점이 옆에 딱 붙어 있는데."

정말 혀 깨물까 싶어 별 생각없이 읽던 음식점 이름을
이 부분에서 여러번 발음해봤다.

퀴진 드 듀, 퀴진 드 듀, 퀴진 드 듀.

그닥 혀 깨물것 같은 발음은 아닌데,
일본인이 외국어 발음이 취약해 그런가보다 하며
이 때만해도 이 책엔 흥미가 있었는데,
마누라를 요리해먹고, 맛있는 인육을 먹기위해 만삭의 여자를 납치하고..
에잇, 엽기스럽기가 아주 니뽄스럽다.

---

일본 문호 개방된지 몇년이나 됐지?
얼마 안된듯 한데, 책방에 가보면 일본인 작가의 책만 눈에 들어온다.

종종 우리나라 작가들이 보이긴 하지만,
국내작가는 작가 개인의 성향이 쉽게 파악되다보니 따지는게 많아진다.
아무개는 보수파고, 아무개는 자기자랑이고,
아무개는 말장난이고, 아무개는 우울하고...
그래서인지 국내작가의 책엔 손이 잘 가지질 않는다.

국내외를 막론하며 책을 그렇게 많이 읽는 나는 아니지만,
일본작가에 비해 국내작가가 주제의 다양성이나 상상력 발휘 또 내용의 구성 등
전체적으로 부족한 면이 상당부분 되지 않나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다.

왜일까?

공급이 그렇게 부족하다고 볼 순 없는듯 한데
책을 읽는 수요자가 많지 않다 보니 비평이 부족해 발전이 더딜수도 있고,
수능을 도입한지 10년이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주입식 교육이 대세인지라
상상력이나 자기의견표현 등의 발전이 더딘것이 아닐까?

대학가기 바쁘고, 대학가면 취직 스펙 만들기 바쁘고,
취직하면 자기밥그릇 움켜쥐기에 바쁘고..

에.. 효..

---

"호빈이가 얼마나 똑똑한데" 했더니,
방문으로 쪼로록 달려가선 문을 '똑똑' 두드리는 호빈이의 창의력을
어찌하면 잘 키워줄 수 있는지 고민이나 해봐야지.

트랙백 (0) | 댓글(1)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6
짱구맘 2010/02/22 17:50 L R X
울 짱아는 가르쳐 줬는데...ㅎㅎ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사람 다시 보기    분류없음 | 2010/02/19 12:21
2010/02/19 12:21 2010/02/19 12:21
내가 정치인 이야기를 하게 될 날이 올줄이야?!

참여정부 때 권태신 현 국무총리실장의 인상이 참 좋아보였다.
익살스런 외모에 단정하면서 있어보이는 옷매무새하며,
유창한 영어에 깔끔한 매너까지 보이는 언변이 그리 판단케 했다.

참여정부 때 권태신씨는 경제정책비서관으로 재직하다가 승진해
재경부 2차관이 되었고 그 때 '역시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했었다.

헌데..

이명박정부에서 그의 행보는 '뭐 저딴 인간이 다 있어'란 말을 내뱉게 한다.
참여정부 때 세종시 정책 기획에 상당부문 주도적으로 관장해놓고
현 정권에서는 세종시 수정안 전도사 노릇을 하고 있더란말이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을 회상하며 "부처 이전이 이뤄질 때면 (나는) 공무원을 안 할테니까 '나는 모르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했었다"며 "2005년에 내가 했던 실수를 하지 말고 의원 여러분이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고나니 익살스럽게 보였던 그의 외모가
'저리 얍실하게 생기기도 힘들지' 싶다.

권태신 정도의 위치와 권력과 재력으로
무엇때문에 이런 해바라기짓을 하는걸까??

나는 정운찬보다 권태신이 더 못마땅하다.

트랙백 (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5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book] 공무도하    일상에서/멀티컬쳐 | 2010/02/16 15:30
2010/02/16 15:30 2010/02/16 15:30
김훈씨의 공무도하.

이건 부부 이야기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연결된 사건도 아니고..
해피하지도 않고 뭐...

김훈씨가 신문기자였던 전직을 생각하면 그나마 좀 이해되긴 하나,
전체적으론 하여간 기대 이하.
대체 제목이 왜 공무도하였던겨..
내가 알고있는 작가미상의 '공무도하가' 처럼 사랑이야기일줄 알았고,
앞머리에 공무도하가까지 써놔서
남편이 떠나고 아내가 기다리는 돌아와요 부산항에 스토리를
상상했다가 전혀 다른 이야기 전개에 읽기 힘들기까지 했다.

이번 책은 실패.
또 뭘 빌려다 볼까...?

트랙백 (0) | 댓글(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4
짱구맘 2010/02/19 17:52 L R X
신문광고상으로는 상당히 괜찮아 보여 나도 읽어볼까 했었는데....
mong! 2010/02/21 17:03 L X
과장님이랑 언니, 동시에 몰아서 답을 달았네.
둘이 같이 있는거야?? 나.. 서운해. 왕따느낌이야. -.-
텐시 2010/02/19 18:57 L R X
김훈의 책은 늘 그래~ 무겁게 신경을 누르지만 ~ 별로야 공무도하~를 보고나니 그래도 남한산성이 그나마~은주야 공무도하는 읽지 마~
mong! 2010/02/21 17:04 L X
아, 원래 이 사람이 이래요?
그렇담 읽어볼까 했던 칼의 노래는 읽지 말아야겠어요.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movie] 의형제    일상에서/멀티컬쳐 | 2010/02/15 21:12
2010/02/15 21:12 2010/02/15 21:12
영화 내용 보단
몇만년만에 영화관에서의 영화 관람이란것에 감격해서..

친정식구들의 배려로 명절 연휴 마지막 날,
아이 둘을 떼어놓고 영화관엘 갈 수 있었다.

화장이나 옷 챙겨입는데 소비하기엔 시간이 아까워
멋대가리 없이 집에서 입던 옷차림새로 나갔지만
간만에 둘만의 시간이란 이유만으로도 어찌나 좋던지?!
서방님 손 꼭 잡고 예매율 1위의 '의형제'를 봤다.

예매율 1위 답게 현장판매에 좌석 여분이 없어서
앞자리에서 봤더니 토, 토나올 것 같아. -.-

돈 아깝지 않게 영화는 재밌게 잘 봤는데,
가까이서 봐갖고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아서 으..


트랙백 (0) | 댓글(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843
짱구맘 2010/02/19 17:54 L R X
재미있음 되었지 뭐 ㅋㅋㅋ
10년차를 넘다보니...이거 남편도 껌딱지가 되었다
으...귀찮아 ㅋㅋㅋ
넘 빠른가?
mong! 2010/02/21 17:06 L X
4년차인 나도... 가끔은... 언니랑 같은 생각을 해. ㅋㅋ
아이가 둘인지 셋인지 종종 헷갈려!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2][3]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전체 (909)
일상에서 (427)
하트뿅뿅 (314)
難しい 日本語 (8)
놀이터 (71)
자랑질 (63)
비교체험 (4)
문자질 (5)
태권V 서영은 불친절 C'mon through 감자도리 와플 라이딩 고인 친구 혁신피로증후군 간식문화 국민제안 rainlendar 치과진료 마요네즈 독자의견 yp-t8 춘천닭갈비 Aroo 붕어빵 명함예절 술이야 강풀 고양이 휴가시작 지름신오락가락 자전거 kiror 안데르센전데려가주세요 93.1
내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귀...
09/08 - mong!
이용률 높아? 낮을것 같아~...
09/08 - mong!
짱아는 여자애라 안아줘도 무...
09/08 - mong!
나도 그래. 흑.
09/08 - mong!
응. 완전 아줌마지. ㅋㅋ 이...
09/08 - mong!
Men sexy underwear.
Britney spears no underwear.
See thru underwear.
Ladies underwear.
Girls most embarrassing und...
Women in no underwear.
Thermal underwear.
Mens underwear.
Jockey underwear.
Britney spears underwear.
Total : 197499
Today : 60
Yesterday : 78
태터툴즈 배너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mong!’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