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장 쉬운 사용설명서 일상에서 |
2010/01/20 14:48
|
|
|
신문에 스마트폰 사용법 강좌를 개최할만큼 장년층에게서 '디지털 스트레스'가 호소되고 있다고 한다. 벨소리 바꾸는데 이틀 걸렸다고도 하고, 조금만 손 대면 화면이 휙휙 바뀌어서 내 감각이 무뎌지고 늙었다는 것만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도 하고...
IT 용어도 익숙치 않은데다가 사용설명서가 책자처럼 두껍다 보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도!
내가 본 사용설명서 중 가장 쉬웠던 것은 IKEA!! 글자라곤... 어쩌다 한 두 단어 등장하려나? 모두 특징을 잘 살린 그림으로 표현되어서 따라하기 무척 쉽더란 말이지.
입사에서 퇴사까지 신문고 매뉴얼 갖고 얼마나 씨름했던가?! IKEA 처럼 그림으로 작성할 순 없었을까? 내가 더이상 생각 할 필요가 없는건데.. -,.-
결론, 설명서가 어려워도 좋으니 스마트폰 갖고 잡다!! |
mong!
2010/01/20 14:48
2010/01/20 14:48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mong.pe.kr/trackback/746 |
|
|
|
|
«
2010/09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Total : 197188
Today : 8
Yesterday : 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