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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리더가 빠질 수 있는 다섯 가지 함정 일상에서 |
2008/03/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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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조선일보 08년 3월26일자 A23
‥‥ 그런데 동석했던 한 관계자의 전언이 흥미롭다. "생쥐 머리, 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 있지?"라는 대통령 말에 잠시 침묵이 흐르자 '대화의 공백을 채워야 한다는 강박'에 변 장관이 엉뚱하게도 70년대 노동부에 신고됐었다는 생쥐튀김 사건을 꺼내 들었다는 것. 리더십 전문가 이영숙 Aligned&Associates 대표의 분석이 재미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애매모호한 중립의 상황을 더 못참는 경향이 있지요. 뭔가 판단해서 말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그러다 보니 문맥에서 벗어나는 말을 하고요. 뛰어난 여성 협상가를 만나기 힘든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
음.. 나도 이런경향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기사에 나열된 다섯가지가 모두 공감갔는데 그중에서도 2번에 언급된, 조직이 굴러가는 메커니즘을 5000피트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통찰력. 이것, 내가 갖고 싶어 하는 능력.
@ 이래서 조선일보를 멀리 하기가 힘들단다. |
mong!
2008/03/26 20:17
2008/03/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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