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얼른 자랐으면 좋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터라, 호빈이의 뒤집기를 누구보다 기대했는데 드디어!!!최초의 뒤집기는 호빈아빠 밖에 못봤고, 성공했다는 호빈아빠의 외침에 카메라 들고 튀어가 찍은 내아들 호빈군의 두번째 뒤집기.